승하

우리 아이의 이름은 승하입니다.
한자로는 勝賀입니다.

계획상으로는 매일매일 사진을 찍어 100일 정도 모아서 하나로 만들면 좋을거 같다고 생각했으나 처음 몇일만 찍다가 귀찮아서 못찍었습니다. 그 중에 몇개 올려보도록 하죠.

2009년 3월 8일.

[자고 있는 승하]

[역시 자고 있는 승하]

[눈 뜬 승하]

눈이 참 큽니다. 엄마를 닮았습니다. 코는 저를 닮았다고 합니다.ㅎ

[아빠손과 승하손. 승하 손가락이 참 깁니다. 음악 한번 시켜볼까.ㅎ]

[엄마가 만들어준 인형과 같이 자고 있습니다. 이 사진은 연출된 사진입니다.]
[우주복도 한번 입어봤습니다.]
[발이 얼마나 귀여운지.]

[옆으로 누워서 자고 있습니다.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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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fanta | 2009/04/10 20:39 | 트랙백 | 덧글(2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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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Sooz at 2009/04/11 21:34
머리숱도 많고, 눈도 큼직하고 대략 훌륭하오.
미소년이 될 여지가 농후하오.
Commented by fanta at 2009/04/13 10:41
눈이 커서 참 좋다오~~ㅎ
나를 닮지 않아서 다행이지..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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